[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신작 '론 셰프(Lone Chef)'와 ‘스페이스 리볼버(Space Revolver)’가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 2026(이하 BIC 2026)’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관람객들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BIC 2026에서 컴투스홀딩스의 신작 ‘론 셰프와 ‘스페이스 리볼버’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컴투스홀딩스]](https://image.inews24.com/v1/8c49adcd18a68f.jpg)
BIC 2026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인디 게임 행사다. 국내외 유망 인디 게임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행사 기간 시연 부스를 통해 방문객들이 두 작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론 셰프는 액션 어드벤처 장르 게임으로 탐험과 사냥, 요리를 결합한 독특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스페이스 리볼버는 스테이지 맵을 회전하거나 중력을 활용해 공간을 탈출하는 퍼즐 액션 게임이다.
컴투스홀딩스는 올 하반기 두 작품의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게임 행사와 채널로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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