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임우섭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7일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지난달 3년 6개월 만에 금리를 올린 데 이어 두 달 연속 인상이다.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임우섭 기자] /임우섭 기자(coldplay@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