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을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도쿄 게임쇼 2026'의 세가·아틀러스 부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 시연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또한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 닌텐도 스위치2 버전 출시를 기념해 김형태 스텔라 블레이드 총괄 디렉터가 9월 20일 세가·아틀러스 부스 무대에 특별 출연한다고 예고했다.
![[사진=시프트업]](https://image.inews24.com/v1/562d03127c45b1.jpg)
시프트업이 개발한 스텔라 블레이드는 뛰어난 비주얼과 몰입감 높은 전투 액션을 선보인 액션 콘솔 게임으로,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PC 버전은 출시 사흘 만에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 시프트업은 앞서 올해 6월 '닌텐도 다이렉트 2026'을 통해 스텔라 블레이드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을 최초 공개한 바 있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행사 기간 동안 많은 플레이어 여러분과 만나 뵙기를 기대하며, 9월 20일 현장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최대한 많은 분들과 함께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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