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권역본부장 홍상진)는 화서역 인근에 위치한 수원성교회(담임목사 임일우)와 결연 아동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수원성교회 성도들은 굿네이버스 굿웨이 프로젝트인 '나눔콘서트'를 통해 아프리카 아이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돕는 1:1 아동 결연과 해외교육지원사업을 위한 정기 후원에 동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인 수원성교회는 '삶으로 믿음을 증명하라!'는 표어 아래 실천적인 신앙을 강조하며 다음 세대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임일우 수원성교회 담임목사는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손길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홍상진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장은 “수원성교회 담임목사와 성도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아프리카 아이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는 지역사회 교회들과의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다음 세대를 위한 '굿웨이 프로젝트'를 통해 협력할 교회들을 모집하고 있다.
프로젝트 관련 문의는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로 하면 된다.
/김재환 기자(k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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