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을 북미 게임쇼 '팍스 웨스트(PAX West) 2026'에 출품한다고 4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2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되는 팍스 웨스트 2026에 단독 시연 부스를 마련하고 행사장을 찾은 글로벌 관람객들에게 게임을 직접 선보인다. 팍스 웨스트는 북미 지역을 대표하는 게임쇼 중 하나로, 전 세계 게임 팬과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사진=조이시티]](https://image.inews24.com/v1/dbf6d9226999ec.jpg)
조이시티는 이번 행사에서 프리스타일 풋볼2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연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각기 다른 포지션의 이용자가 하나의 캐릭터를 조작하며 펼치는 5대5 팀플레이를 중심으로, 프리스타일 시리즈 특유의 재미를 현장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조이시티는 오프라인 현장에서 직접 게임을 선보이는 동시에 9월 4일부터 프라임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PC와 콘솔 플랫폼을 아우르며 진행되며, 이전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성과 편의성, 시스템 전반을 개선한 버전을 선보인다.
프리스타일 풋볼2는 조이시티의 대표 IP인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으로, 5대5 기반의 빠른 경기와 개성 있는 캐릭터, 포지션별 역할, 전략적인 팀플레이를 핵심 재미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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