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넷마블은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26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742382aba07319.jpg)
마블챌린저는 넷마블이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이다. 지난 25기까지 총 235명이 수료했으며, 취업 대상자인 수료자 가운데 60%가 게임업계에 취업했다.
26기는 오는 2027년 2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한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공식 포스팅 작성, 트렌드 분석, 넷마블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등에 참여한다.
첫 활동으로 ‘도쿄게임쇼(TGS) 2026’ 출품작 홍보에 참여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에는 넷마블 실무자의 멘토링이 제공되며 수료자는 향후 넷마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동환 넷마블 크리에이터전략팀장은 “도쿄게임쇼(TGS) 2026 출품작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서포터즈들이 실무 멘토링과 AI 콘텐츠 기획·제작 경험을 쌓으며 게임 산업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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