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일요일인 1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크겠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겠다.
![선선한 날씨를 보인 9일 서울 양재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2026.9.9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07a90ad7a04b5e.jpg)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기온은 23~31도로 예보됐다.
늦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서울·인천·경기 북부와 강원 중·북부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제주도 산지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다음 주(14~18일)에도 전국적으로 선선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내주 기온은 아침 최저기온 13~22도, 낮 최고기온 23~30도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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