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일요일인 2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아 나들이하기에 좋겠다.
![경남 거창군 감악산 '별바람언덕'에 파란 가을 하늘 아래 보랏빛 아스타 꽃이 활짝 피어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15f21cb49a8f20.jpg)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새벽까지 경북 동해안·북동산지와 부산·울산, 제주도 일부 지역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풍랑과 너울이 일 수 있어 해안가 안전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추석 연휴가 낀 다음 주(21~25일)에도 아침에 선선하고 낮에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음 주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3~39도로 예보됐다.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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