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NHN은 모바일 포커 게임 ‘한게임 로얄홀덤’에서 제6회 ‘HPT(Hangame Poker Tour)’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NHN 제6회 HPT 개최 이미지. [사진=NHN]](https://image.inews24.com/v1/f0c3af62f1eea4.jpg)
한게임 로얄홀덤은 텍사스 홀덤 방식의 모바일 포커 게임이며, HPT는 한게임 로얄홀덤을 기반으로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으로 나눠 진행하는 홀덤 대회다. 빗썸과 SOOP이 각각 주최와 운영을 맡았으며, 총상금은 역대 최대인 22억원이다.
온라인 예선인 새틀라이트 토너먼트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11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하루 5차례 열리는 경기에 참가해 오프라인 본선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
각 경기에는 출전권 29장이 배정된다. 1~20위 이용자에게 1장씩 지급하고 상위 9명에게는 1장을 추가로 제공한다.
오프라인 본선은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열린다. 메인 이벤트 DAY1은 기존 2일에서 3일로 확대했다. 참가권 2장을 사용해 출전할 수 있으며 같은 수의 참가권을 추가로 사용하면 DAY1 기간 다시 참가할 수 있다.
DAY1을 통과한 이용자는 29일 메인 이벤트 DAY2에 진출한다. 메인 이벤트에는 상금 20억원이 걸려 있다. 같은 날 열리는 사이드 이벤트 ‘슈퍼 스택’의 상금은 2억원이다.
최영두 NHN 모바일 웹보드사업 그룹장은 “온라인 새틀라이트 토너먼트 운영과 메인 이벤트 DAY1 일정을 확대해 더 많은 홀덤 게임 이용자들이 편하게 오프라인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한게임 로얄홀덤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펼쳐 보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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