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바라본 청와대 전경. [사진=김성진 기자][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청와대가 23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재제청 요청 거부에 대해 "적법하게 추천된 후보자들을 제청 대상에서 배제하려는 시도야말로 절차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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