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있는 스템코㈜(대표 엄영하·모리야 고)가 1억원 기부 약정을 지켜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는 28일, 스템코 본사를 방문해 엄영하 대표에게 충북 12호 ‘나눔명문기업 인증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스템코는 나눔명문기업 가입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약정금 1억원을 모두 납부했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을 기부를 하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들이 참여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 프로그램이다.
엄영하 스템코 대표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스템코는 조손가정과 장애인 시설 지원, 학대피해 아동·청소년 후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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