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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임신 17주차"…코요태 김종민, 47세에 아빠 된다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그룹 코요태의 멤버 김종민(47)이 아빠가 된다.

코요태 김종민이 지난해 4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살 연하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앞두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코요태 김종민이 지난해 4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살 연하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앞두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6일 코요태의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김종민 부부가 2세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며 "2세 성별 등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7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종민은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 중 "아내가 임신 17주 차가 됐다"고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그는 "제가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동안 금주를 하고 건강관리를 했다"며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고 감사를 전했다.

김종민은 지난해 4월 사업가인 아내와 결혼했다. 앞서 그는 고정 출연 중인 KBS 2TV '1박 2일'과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에서 "평생소원이 애 아빠"라고 2세를 향한 기대를 밝힌 바 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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