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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 신규 영웅 '랜슬롯' 추가


무기별 전투 방식 달라져…신규 스토리 ‘물의 심장’·코르딘 마을 공개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에 신규 영웅 ‘랜슬롯’과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을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이미지. [사진=넷마블]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이미지. [사진=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5500만 부를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오픈월드 RPG다.

랜슬롯은 원작에 등장하는 반과 엘레인의 아들로, 장착한 무기에 따라 전투 방식이 달라지는 캐릭터다. 스태프와 장검을 사용하면 각각 신성·물리 공격을 담당하며, 건틀릿을 장착하면 대지 속성 지원형 캐릭터로 전환해 아군의 공격을 돕는다.

신규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석화 현상이 발생한 코르딘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트리스탄이 주민들을 돕고 사건의 원인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새로운 탐험 지역인 코르딘 마을도 함께 공개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랜슬롯을 체험하면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빙고와 큐브 미션을 통해 영웅 뽑기권 등 게임 내 보상을 제공한다.

다음 달 18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운영하며,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는 15명이 함께 보스 칼바쉬에 도전하는 콘텐츠 사막을 베어무는 혼돈을 다시 선보인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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