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신규 월드 ‘셀린’에 서버 3개를 추가한다고 8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이미지. [사진=스마일게이트]](https://image.inews24.com/v1/b2b9a23658b8f0.j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은 엔픽셀이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는 MMORPG다. 두 가지 스킬을 결합해 새로운 효과를 만드는 ‘스킬 융합’ 시스템과 접속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기능이 특징이다.
셀린 월드는 지난 2일 서버 3개로 운영을 시작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날 오후 8시 서버 3개를 추가해 총 6개 서버를 운영할 예정이다.
신규 월드에서도 기존 월드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계정 단위로 지급되는 보상도 받을 수 있다. 다만 동일 계정의 다른 서버 캐릭터가 이미 사용한 쿠폰은 중복으로 사용할 수 없다.
한글날을 기념한 이벤트도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필드 몬스터를 처치해 한글날 쪽지를 모은 뒤 이를 희귀 초월 소환권, 희귀 무기 외형 소환권 등 게임 내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게임 내 기능인 ‘이클립스 타임’을 사용하면 한글날 쪽지 획득 확률이 높아진다. 카카오톡 공식 채널에서는 퀴즈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아이템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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