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금요일이자 한글날 연휴 첫날인 오는 9일은 전국이 맑고 낮엔 기온이 올라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가 될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황룡강 생태공원에서 열린 장성 황룡강 가을꽃 축제에서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즐기며 산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0f49c0bc6cb47d.jpg)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9일 아침 최저기온은 6∼16도, 낮 최고기온은 24∼27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3도와 25도, 인천 13도와 24도, 수원 12도와 25도, 강릉 13도와 25도, 대전 10도와 25도, 세종 9도와 24도, 광주 13도와 27도, 대구 10도와 27도, 울산 13도와 26도, 부산 16도와 26도, 제주 18도와 25도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또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도 신경쓸 필요가 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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