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국내산 땅콩 가공 브랜드 옳곡은 올해 수확한 햇땅콩을 활용한 제품을 최대 66% 할인하는 '햇땅콩 대잔치'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옳곡 '햇땅콩 대잔치'. [사진=옳곡]](https://image.inews24.com/v1/ab9d633052cb62.jpg)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3주간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된다. 국산 햇땅콩으로 만든 땅콩버터 등 가공제품을 할인 판매하고 구매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인 '10주 관리용 세트(10병)'는 65%, '답례품용 세트(10병)'는 최대 66% 할인한다. '12주 관리용 세트(대용량 6병)'와 '땅버러버 세트'도 각각 61%, 5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제품 '솔티드카라멜 땅콩버터'는 공식몰에서 정상가 대비 52% 할인한다.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6종을 지급하고 구매 금액과 수량에 따라 햇땅콩을 증정한다.
옳곡 관계자는 "땅콩 역시 수확 직후 맛과 영양이 풍부한 제철 식품이라는 점을 알리고 국내산 햇땅콩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많은 고객이 햇땅콩 고유의 고소함과 풍부한 영양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옳곡은 국내산 땅콩을 활용한 제품군을 확대하고 온라인 콘텐츠와 연계한 판매행사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 6월 유튜브 예능 '네고왕'과 협업한 할인행사에서는 평소 6개월간 판매하던 물량이 일주일 만에 소진됐다.
지난 8월에도 '할인광'과 협업해 주요 제품을 최대 72% 할인하고 땅콩버터·흑임자 등을 활용한 카스테라 4종과 에스프레소 땅콩크런치 그래놀라를 선보였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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