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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부 장관, 지스타 2026 찾는다


게임 분과회의서 공식화…도쿄게임쇼 이어 지스타 참가해 격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 현장을 찾는다.

2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최휘영 장관은 이날 오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게임분과 회의에서 지스타 2026 참석을 공식화했다. 최 장관은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과 지스타 2026 개막식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스타 2026를 찾을 예정이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스타 2026를 찾을 예정이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스타 2026를 찾을 예정이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지난해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 전경. [사진=곽영래 기자]

최휘영 장관의 참여로 올해 지스타는 정부의 홀대 논란이 불거지지 않을 전망이다. 지난해 지스타 2025의 경우 장·차관 등 정부 고위 인사들이 일제히 개막식에 불참해 잡음이 나온 바 있다.

앞서 최휘영 장관은 지난 9월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2026 도쿄게임쇼를 찾아 한국공동관과 국내 참가사 부스를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나 "지스타는 우리나라에서 아주 중요한 게임 전시회"라며 "지스타 활성화 및 확장 방안에 대한 고민을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지스타 2026은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나흘간 진행된다. 전날인 18일에는 한해를 빛낸 최고의 한국 게임을 가리는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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