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목요일인 오는 22일은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가량 더 내려가 영하까지 떨어지는 등 기온이 더 떨어져 추울 전망이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겉옷을 걸친 한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71371cebf07149.jpg)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내륙지역 대부분에 한파주의보가 예보됐다. 한파주의보는 21일 오후 9시 발효될 예정이다.
22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0∼10도로 예상된다.
내륙에 서리가 내리겠으며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 전북북동부, 경북중부내륙·북동산지 등엔 얼음이 얼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도 14∼19도에 머물러 전날보다 떨어질 전망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5도와 16도, 인천 3도와 15도, 대전 3도와 17도, 광주 8도와 17도, 대구 5도와 17도, 울산 7도와 18도, 부산 10도와 19도다.
이번 추위는 금요일인 오는 23일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금요일 낮부터는 차차 풀릴 것으로 보인다.
이후 오름세를 유지해 일요일인 25일에는 평년기온을 약간 웃도는 수준이 될 전망이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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