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유한킴벌리 디펜드 스타일 러닝 클래스가 29일 서초구 여의천 일대에서 4열렸다. 40대 여성 초보 러너 20명이 행사에 임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디펜드 스타일 러닝 클래스가 29일 서초구 여의천 일대에서 4열렸다. 참가들이 행사에 임하고 있다. [사진=유한킴벌리]](https://image.inews24.com/v1/9fc2b5b6c169f2.jpg)
참가자들은 전문 트레이너의 지도하에 3Km 슬로우 러닝을 하며, 가을 러닝의 재미를 직접 체험했다. 이번 러닝이 특별한 점은 모든 참가자가 요실금 전용 제품(요실금 패드∙라이너)을 착용하고 러닝을 했다는 점이다.
요실금은 중장년만의 전유물이 아니며, 출산, 운동, 호르몬 변화 등으로 인해 30~40대 여성에게도 나타나는 보편적 현상이다. 유한킴벌리 조사(2024)에 따르면, 30~69세 여성의 최근 3개월 내 요실금 경험률은 증상 기준 약 57%에 달하며, 이번 참가자 중 다수는 실제로 요실금을 경험하기도 했다.
유한킴벌리는 요실금이 자연스러운 현상임에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삶이 질이 저하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점을 감안해, 요실금 전용제품의 효용을 즐거운 체험을 통해 확인하고, 요실금을 적극 관리할 수 있도록 환기하고자 이번 러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유한킴벌리 디펜드 스타일 러닝 클래스가 29일 서초구 여의천 일대에서 4열렸다. 참가들이 행사에 임하고 있다. [사진=유한킴벌리]](https://image.inews24.com/v1/8abb16711f32a2.jpg)
![유한킴벌리 디펜드 스타일 러닝 클래스가 29일 서초구 여의천 일대에서 4열렸다. 참가들이 행사에 임하고 있다. [사진=유한킴벌리]](https://image.inews24.com/v1/70527930a22a6f.jpg)
![유한킴벌리 디펜드 스타일 러닝 클래스가 29일 서초구 여의천 일대에서 4열렸다. 참가들이 행사에 임하고 있다. [사진=유한킴벌리]](https://image.inews24.com/v1/70527930a22a6f.jpg)
![유한킴벌리 디펜드 스타일 러닝 클래스가 29일 서초구 여의천 일대에서 4열렸다. 참가들이 행사에 임하고 있다. [사진=유한킴벌리]](https://image.inews24.com/v1/8c496108b7e9c3.jpg)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