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구미시 원평동 원도심과 구미역 일원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6구미라면축제'에 첫날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다.
지난해 35만명을 돌파한 구미라면축제는 전국의 이색라면 부수와 구미밀로 만든 20만개 한정판 '축제라면' 판매장에 대기줄이 늘었다. 농심 구미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갓튀긴 라면'을 사려는 대기행렬이 500m에 달했다.





[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구미시 원평동 원도심과 구미역 일원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6구미라면축제'에 첫날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다.
지난해 35만명을 돌파한 구미라면축제는 전국의 이색라면 부수와 구미밀로 만든 20만개 한정판 '축제라면' 판매장에 대기줄이 늘었다. 농심 구미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갓튀긴 라면'을 사려는 대기행렬이 500m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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