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양주시가 파주시·포천시·가평군과 지역 캐릭터를 활용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섰다.

지난 6일 포천시 소흘읍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홍보 영상 ‘우당탕탕 기부 대소동’을 촬영했다. 영상에는 양주 ‘별산’, 파주 ‘파랑이’, 포천 ‘포우리’, 가평 ‘갓평이’가 등장한다.
네 캐릭터는 익살스러운 상황극으로 기부 절차와 연간 기부 한도, 지역별 답례품을 소개한다. 기부 금액을 과장하는 캐릭터의 말을 바로잡거나 임진각평화곤돌라, 양주 전통주 ‘이화주’ 등을 답례품으로 고르는 장면을 담았다.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고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는 제도의 취지와 온라인 플랫폼 ‘고향사랑e음’ 이용 방법도 안내한다.
영상은 양주시 유튜브 채널 ‘양주 별산’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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