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넵튠(각자대표 강율빈, 정욱)은 중국 게임 개발사 윈구이(Yungui Technology)와 모바일 게임 '에르피스'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에르피스는 판타지 수집형 RPG로 미지의 땅 '심연'에서 탐험대를 구성하고 대마왕에 맞서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고품질의 독창적인 캐릭터를 기반으로 전술적인 배치, 손쉬운 플레이 방식, 화려한 전투 연출 등을 구현했다. 넵튠은 연내 대만·홍콩·마카오에 에르피스를 서비스한 이후 국내에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넵튠]](https://image.inews24.com/v1/8b3ab3325659cd.jpg)
윈구이는 자체 개발한 미소녀 RPG '레드: 프라이드 오브 에덴'으로 서브컬처 본고장인 일본에서 누적 다운로드 수 140만건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권승현 넵튠 게임사업본부 본부장은 "에르피스가 이미 해외에서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뚜렷하다고 판단했다"며 "넵튠의 안정적인 퍼블리싱 운영 능력까지 더해 이용자들에게 몰입감 높은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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