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인공지능(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전 국민 AI 역량 강화’를 위해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뤼튼테크놀로지스·퓨리오사AI CI. [사진=뤼튼테크놀로지스]](https://image.inews24.com/v1/86985e80e2c753.jpg)
양사는 △전 국민 AI 역량 강화 △고성능·고효율 추론 인프라 구축 △AI 기술의 실용적 보급 등을 추진한다.
뤼튼은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전 국민 1인 1AI 보급’을 더욱 가속화하며 대규모 이용자에게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고성능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인프라를 고도화 할 계획이다.
퓨리오사는 뤼튼의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레니게이드의 성능, 효율성, 범용성을 입증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추론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 같은 목표들을 실현하기 위해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시너지 도모를 위한 사업 기회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이세영 뤼튼 대표는 “모든 국민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AI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창업 당시부터 뤼튼의 오랜 목표”라며 “이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AI 기업들과 협력해 생태계를 계속 확장하고, 나아가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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