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위메이드맥스는 니트로엑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하이브리드 RPG 신작 '라스트 발키리'를 최초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위메이드맥스]](https://image.inews24.com/v1/5c3e33afbc56eb.jpg)
게임은 니트로엑스의 대표작 '서먼헌터 키우기' 개발 노하우를 계승한 모바일 신작으로, 간편한 조작과 높은 접근성을 갖춘 캐주얼 게임에 성장·전략 요소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미드코어' RPG를 표방한다. 경쟁과 협동, 성장과 방치 시스템을 조합해 이용자가 성향에 맞는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설계했다.
라스트 발키리는 다섯가지 속성과 다양한 직업·역할을 가진 40여종의 동료 '발키리'와 장비·유물·문장·별자리·코어 등 다채로운 강화 요소를 선보인다. 수십 종의 펫을 육성할 수 있는 풍부한 성장 시스템과 투기장, 발전소 약탈, 보스 토벌, 길드 점령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라스트 발키리는 올해 1분기 정식 출시할 예정으로, 이날부터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전 예약자 전원에게는 발키리 동료 '레이나'와 게임 내 재화 '다이아몬드', 발키리·장비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박용진 니트로엑스 대표는 "전작의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방치형 RPG의 편의성과 미드코어 게임의 전략적 재미를 한 번에 담아낸 신작"이라며 "사전 예약 단계부터 글로벌 이용자들이 게임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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