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집에서 맛보는 나폴리"⋯오뚜기, '피자 이딸리아나' 출시


마르게리따·페퍼로니 살시챠·5 포르마지오 등 3종 구성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오뚜기가 냉동피자 신제품 '피자 이딸리아나'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피자 이딸리아나' 3종. [사진=오뚜기]
'피자 이딸리아나' 3종. [사진=오뚜기]

피자 이딸리아나는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완성도 높은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냉동피자다. 나폴리식 피자에서 영감을 받아 도우의 수분감을 살리고, 480℃의 고온에서 1분 내외로 빠르게 구워 촉촉하면서도 쫄깃하고 담백한 식감을 구현했다. 에어프라이어·오븐·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가 가능하다.

신제품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마르게리따'는 모짜렐라 슬라이스에 생바질과 선드라이 토마토를 더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정통 스타일의 마르게리따 피자다. '페퍼로니 살시챠'는 매콤한 페퍼로니와 이탈리아식 다진 고기 살시챠의 조화로 깊고 진한 풍미를 강조했다. '5 포르마지오'는 모짜렐라, 에멘탈, 체다, 고다, 파슬리 펄 치즈 등 총 5가지 치즈를 사용해 풍부한 치즈 맛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피자 이딸리아나는 핫플레이스 이태리 피자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문점 수준의 품질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품질과 콘셉트의 제품으로 냉동피자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집에서 맛보는 나폴리"⋯오뚜기, '피자 이딸리아나' 출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