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판결에 대해 "판결 곳곳에 논리적 허점이 있다"면서 "무죄추정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는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공판에서 유죄를 인정, 무기징역형을 선고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b608ecd9f57d1.jpg)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판결에 대해 "판결 곳곳에 논리적 허점이 있다"면서 "무죄추정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는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공판에서 유죄를 인정, 무기징역형을 선고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b608ecd9f57d1.jpg)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