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7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0월부터 멤버십 전용 반품 센터를 통해 빠른 반품을 지원하고 전용 새벽 배송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그린팩토리와 제2사옥 '1784' [사진=네이버]](https://image.inews24.com/v1/92c2804f9aa2f5.jpg)
N배송(네이버배송)은 소비자가 주문할 때 정확한 도착일을 미리 알려주고 약속된 날짜에 배송을 보장하는 서비스다. 배송과 반품 혜택 강화로 멤버십 가입자의 구매 빈도를 높이고 N배송 거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 대표는 "이 같은 혜택 도입이 멤버십과 N배송의 선순환을 강화하고 하반기 N배송 성장에 속도를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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