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7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검색 결과를 인공지능(AI)이 요약해 보여주는 AI 브리핑 광고는 생성형 AI 서비스가 네이버의 새로운 광고 매출원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네이버 그린팩토리와 제2사옥 '1784' [사진=네이버]](https://image.inews24.com/v1/92c2804f9aa2f5.jpg)
최 대표는 "AI 브리핑 광고의 클릭당 단가는 기존 검색 광고 대비 30%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클릭률(CTR) 역시 30% 이상 높게 나타났다"며 "앞으로 AI 광고를 통해 검증한 랭킹·추천 기술을 네이버 내 광고 상품 전반에 적용해 광고 플랫폼의 경쟁력을 고도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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