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 '블레이드앤소울2'가 중국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다.
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중국 텐센트가 이날 출시한 블레이드앤소울2(현지명 劍靈2, 이하 블소2)가 중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순위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사진=엔씨소프트]](https://image.inews24.com/v1/32c0c1f9751c36.jpg)
엔씨소프트와 텐센트 양사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여러 사전 테스트를 진행하며 게임성을 가다듬었다. 테스트에서 확인한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중국 이용자가 선호하는 콘텐츠를 다수 적용했으며 조작 편리성 개선, UI 편의성 개편, 모바일 최적화 등 현지화 작업도 진행했다.
블소2 만의 차별점인 자유로운 직업 전환과 액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응 전투', '스킬 콤보' 등 여러 전투 요소를 강화했다. 또한 이용자 부담을 낮추고 게임 내 거래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을 적용했다. 최상급 장비는 오직 게임 플레이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획득한 모든 아이템은 거래소에서 거래 가능하도록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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