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드림에이지는 팀 기반 PvP 신작 '알케론'이 오는 8일 열리는 FNF 테스트에서 신규 기간 한정 모드 '스파이어스'를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드림에이지]](https://image.inews24.com/v1/e6c9a8e0168421.jpg)
스파이어스는 3:3 전투에서 승리한 팀이 연쇄적으로 다음 팀과 겨루는 방식으로, 속도감 있는 플레이와 함께 게임의 주요 시스템을 쉽게 학습할 수 있다.
알케론은 현재 매주 금요일마다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모드를 소개하는 'FNF(Friday Night Fights)'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2인 1조 기반 '듀오 모드', 제한된 공간에서 전투를 치르는 '터보 어센션' 등 다양한 실험적 콘텐츠를 선보였다.
알케론은 3인 1조, 총 45명이 탑을 오르며 생존하는 배틀로얄식 PvP 게임이다.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개발 중이며, 드림에이지는 알케론의 한국·일본 서비스를 맡는다. 게임은 연내 정식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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