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박종석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376억원으로 침해사고 이후 하락세에서 벗어나 사고 이전 수준에 근접했다"며 "연간 실적은 현 수준에서 보다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통신 사업의 수익성 회복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성장 사업 확대 및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을 통해 연간 실적을 사고 전 수준 이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SK텔레콤 사옥. [사진=SKT]](https://image.inews24.com/v1/67f8139988f33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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