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네오위즈 자회사 파우게임즈는 신작 모바일 MMORPG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의 사전 예약을 22일 시작했다.
![파우게임즈 ‘킹덤2: 타오르는 전장’ 사전 예약 이미지. [사진=네오위즈]](https://image.inews24.com/v1/90d50a064cc634.jpg)
킹덤2 타오르는 필드 사냥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다양한 도전 콘텐츠에서 경쟁하는 MMORPG다. 이용자는 휴먼·엘프·벨칸 3개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한 뒤 한손검·대검·활·지팡이·창 등 5종의 무기를 조합해 총 15가지 플레이 스타일을 구성할 수 있다.
캐릭터는 필드 사냥과 파티 던전, 무한의 탑, 월드 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성장할 수 있다. 길드 하우징·연구·축제·버프·레이드와 같은 협동 콘텐츠도 준비된다. 이외에 룬과 마력 주입, 아티팩트, 몬스터 혼, 도감 등 성장 요소가 제공된다.
파우게임즈 관계자는 “그동안 ‘킹덤: 전쟁의 불씨’, ‘프리스톤테일M’ 등을 서비스하면서 쌓아온 경험을 이번 신작에 담았다”며 “이용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우게임즈는 지난 2018년 설립된 국내 모바일 MMORPG 개발사다. ‘세븐나이츠’ 핵심 개발진이 주축이며, 자체 엔진 기술을 기반으로 MMORPG를 개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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