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엠게임은 자체 개발 중인 모바일 방치형 RPG ‘귀혼키우기’의 사전 예약 신청자가 80만 명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엠게임 '귀혼키우기' 이미지. [사진=엠게임]](https://image.inews24.com/v1/76c44b1b53bd46.jpg)
귀혼키우기는 2005년 서비스를 시작한 엠게임의 온라인게임 ‘귀혼’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의 직업과 무공, 지역, 몬스터 등을 계승하고 필드 탐험 중심의 게임 구조를 스테이지 기반 방치형 시스템으로 재구성했다.
엠게임은 지난달 26일 귀혼키우기의 메인 스토리 영상을 공개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영상으로 전설의 무인 ‘태화노군’이 제자 ‘양악평’의 배신으로 잃어버린 기억과 무공을 되찾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7일까지는 이용자 대상 ‘귀혼 코스프레 챌린지’를 진행한다. 귀혼 IP 캐릭터를 표현한 사진이나 영상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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