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은 30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북미 지역 ESS 수요는 전력망 중심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20%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중국 업체들의 시장 진입이 제약돼 있고 비중국 업체들의 현지 생산 역량도 제한적인 상황을 감안하면, 미국 현지산 공급 부족은 2030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셀 길이 확장형 배터리 셀을 적용한 ESS용 JF2 팩. [사진=권서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1aed5ff6af90e.jpg)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은 30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북미 지역 ESS 수요는 전력망 중심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20%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중국 업체들의 시장 진입이 제약돼 있고 비중국 업체들의 현지 생산 역량도 제한적인 상황을 감안하면, 미국 현지산 공급 부족은 2030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셀 길이 확장형 배터리 셀을 적용한 ESS용 JF2 팩. [사진=권서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1aed5ff6af90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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