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홍장원·조성현도 내란 가담"…종합특검, 58명 기소


'3대 특검' 수사 잔여 사건을 수사한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비롯한 58명을 재판에 넘기고 180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했다.권 특검은 24일 경기 과천에 있는 종합특검팀 사무실에서 기자회
단독


IT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마이크론 "AI 성능 병목은 메모리⋯연산 속도 못 따라가는 HBM" [핫칩스 2026]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IP 확장 시도…장르 다각화 노린다 남궁훈 아이즈 대표, 카카오게임즈 지분 1% 매입…"게임산업 다시 성장할 것" 삼성전자, '가성비폰' S26 FE 27일 출격…100만원대 초반 유력 SK하이닉스 성과급 60% 자사주로…24일 조합원 찬반투표 '촉각'

산업

삼성SDI, 美 방산 배터리 공급망 접점 확대⋯파트너사 기가팩토리 착공

    전쟁보다 긴 정유 호황…정제마진 40달러대, 하반기 실적 기대감↑ "1만번 굴리고 볼링공 떨어뜨렸다"…시몬스가 지키는 '프리미엄 공식' [현장] "다가오는 9월 추석여행, 항공권은 8월에 미리 구매하세요" 빅뱅 안무 맞추는 휴머노이드…로봇으로 꾸민 테마파크 가보니[현장] 갤럭시코퍼레이션, 두바이에 '로봇파크 2호점' 연다…로봇 아이돌 월드투어 추진


정치

첫 대면 '김민석·장동혁'…조희대·부동산 '신경전'

    李 "법은 흔들림 없이 지켜져야 할 보편적 원칙…기능·책임 다해야" 장동혁 "대통령 입맛 맞는 대법관 임명 위해 조희대 공격" 김민석 "국민 눈높이 맞는 부동산 정책 펼 것" 주한미군 축소에 '北 핵보유국 인정'까지 ⋯'親 트럼프' 매체도 북미 대화 비관 전망 당협長 교체·쇄신안 발표…장동혁 vs 원내 '운명의 일주일'[여의뷰]

사회·문화

'장미란 씨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지난해부터 실종 신고 200여 건 종결 처리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피해자 2명 추가 파악 '공익 저격 논란' 박위, 비판 지속에 구독자 100만명도 무너져 강원 삼척서 레미콘 차량 낭떠러지로 추락⋯60대 운전자 사망 [속보] 제주서 또 다른 실종 신고 60대 남성 시신 발견 경찰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주변서 옷가지, 유류품 등 발견"


[포토]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시작
[포토] '경기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 1심 속행 공판 출석하는 김선교 의원
[포토] 1심 속행 공판 출석하는 김진우 씨
[포토] 파기환송심 결심공판 출석하는 홍지호 전 SK케미칼 대표
[포토] 파기환송심 결심공판 출석하는 안용찬 전 애경산업 대표
[포토] '갤럭시 로봇 파크' 피아노 연주하는 로봇
[포토] '갤럭시 로봇 파크' 그랜드 오픈
[포토] '갤럭시 로봇 파크' 물구나무 서는 강아지 로봇
[포토] '갤럭시 로봇 파크' 인간과 로봇의 멋진 합동 공연
[포토] '갤럭시 로봇 파크' K-팝에 맞춰 칼군무 선보이는 로봇


연예·스포츠



[종합] NCT 127, 데뷔 10주년+SM 재계약…제대로 선사할 '127 뮤직'
[오늘가요] '하이브 신인' 튜이드, 전격 데뷔…'TUNE & PLAY' 발표
'틈만 나면' 차태현, 최고 시청률 주인공 출격…유재석 싱글벙글

[종합] '인턴' 최민식x한소희, "원작 잊었다" 올가을 가장 흥미로운 만남
[순위표] 캣츠아이, 美 '빌보드 200' 1위
[종합] "히트곡 끝도 없다, 레전드 증명"⋯빅뱅, 새 역사 쓴 '20주년 파티'

알파드라이브원 씬롱 "컴백 목표=1위 굳히기, 어제보다 나은 우리 되고파"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컴백 목표를 전했다.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두 번째 미니 앨범 'UNBREAKABLE : 少年BEAS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알파드라이브원 신보 'UNBREAKABLE : 少年BEAS

'신병4' 이현균-이원정 "신병 세계관 합류 실감 안나⋯외모 상향 됐다"

배우 이현균과 이원정이 '신병4'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24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민진기 감독과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이현균, 이원정, 남태우가

'신병4' 김민호 "4년째 '신병', 전생에 병역 기피자였냐고⋯초심 갖고 촬영"

배우 김민호가 4년에 걸쳐 '신병'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된 것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24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민진기 감독과 김민호, 김동준, 오

'신병4' 감독 "한가인 특별출연, 김동준과 '해냈다' 쾌재⋯부대 공기 달라졌다"

배우 김동준이 한가인의 '신병4' 특별출연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24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민진기 감독과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이현균, 이원정

'발목 부상'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부상으로 또 무대 못해 아쉬워"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상현이 발목 부상 및 성대 수술 이후 근황을 전했다.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두 번째 미니 앨범 'UNBREAKABLE : 少年BEAS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알

'컴백' NCT 127 "SM 믿고 재계약, 더 단단해진 모습 약속드린다"

그룹 NCT 127이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24일 서울 송파구 스카이31컨벤션에서 그룹 NCT 127 정규 7집 'BLINGY'(블링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NCT 127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은 이번 컴백을 앞두고 SM엔터테



최신 주요뉴스

    [속보] 제주 실종 여성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신원 확인 중
    '장미란 씨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긴급체포 당하자 '체포적부심' 신청

코스피, 삼성전자 6% 밀려 장초반 '약세'⋯코스닥 '810선' 회복

코스피가 주말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흔들린 여파로 장 초반 2% 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은 상승 출발하며 810선을 회복했다.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9.06포인트(1.87%)

특정 정당 비판하던 60대, "정치 얘기 좀 그만하라" 말 듣고 대리 기사 뺨 때려

정치 이야기를 그만해달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대리운전기사를 폭행한 6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8단독(김정진 부장판사)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60

[특징주] 삼성전자 '110조' 주주환원에도 5%대 하락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규모인 최대 110조원 수준의 주주환원 계획을 내놨지만 장 초반 주가는 5%대 하락하고 있다. 자사주 매입·소각 대신 현금배당 중심으로 주주환원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시장 반응이 다소 미지근한 모습이

기업은행 중국법인, 833억 금융사고 7개월간 몰랐다

IBK기업은행 중국법인이 원리금 상환 내역과 실제 입금액을 매일 대조하고도 800억원대 금융사고를 7개월 가까이 알아채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금융기관들이 사고 관련 업체와 잇달아 거래를 끊는 동안에도 이상 징후를

    퀄컴 넘은 삼성전자 '엑시노스 2700'…S27 탑재 확대 기대
    [AI & LAW] AI가 지어낸 오류, 미검증 책임 따른다
    美연준 매파 인사, 국채금리 급등에 "90년대는 지금보다 높아⋯시장 잘 가고 있어"

"전쟁상태라는 의미"…캐나다, 미국 50% 관세 폭탄에 맞불 대응

미국의 핵심 동맹국인 캐나다가 무역협상 결렬 이후 200억 달러 규모의 보복 관세를 부과한 미국에 사실상의 '무역전쟁'을 선언했다.미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22일(현지시간) 0시부터 약 200억 달러(약 28조 원) 규모의 캐나

정성호 사의, '2기 개각' 빨라지나…6~7곳 교체 가능성[여의뷰]

e>청와대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를 수용하기로 하면서 이재명 정부 '2기 개각' 작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나고 새 지도부가 들어선 만큼, 국정 분위기 쇄신을 위해 개각의 시점도

"돈 더 줄게, 보증금도 깎을게"…그래도 외면하는 건설사들

서울 재건축·재개발 시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선별수주가 이어지면서 조합들이 시공사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입찰조건을 손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예정공사비를 올리고 입찰보증금 부담을 낮춰도 경쟁입찰이 성사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