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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의화 회장 '회의 불참'…국힘 상임고문단 이탈 가속


정의화 회장(전 국회의장) 등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핵심 인사들이 향후 고문단 회의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굳힌 것으로 파악됐다.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과 외연확장이라는 당 요구에 역행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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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서 고령 여성에 접근해 금품 훔쳐 달아난 60대 구속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 상장사 임원 금융범죄 이력 공시 의무화 법안 발의 충북 ‘못난이 캔김치’ 어쩌다 보니 베트남 수출까지 충북교육청 “청주테크노폴리스 내곡4초교 신설 검토” 신상진 성남시장 “집에서 존엄한 삶의 마무리, 성남이 만들어 가겠다” "피해자와 3억 합의"...오태완 의령군수, 여기자 성추행·무고 혐의 벌금 700만원 선고

[포토] 윤 전 대통령 결심공판, 중앙지법에 모인 지지자들
[포토] 구속기로 선 김정환 MBK파트너스 부사장
[포토]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회장 구속심사 출석
[포토] 대화 나누는 우원식 의장-한병도 신임 원내대표
[포토]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 우원식 의장 예방
[포토] 발언하는 문정복 신임 최고위원
[포토] 발언하는 이성윤 신임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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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고위 발언하는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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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2026 JOY콘서트]② 소란, 소란함이 세상을 구한다…봄을 부르는 목소리
'컬럼비아대 복학' 올데프 애니 "한 학기만 다니면 졸업, 휴학 더이상 못 늘려"
오동민-노수산나, 소속사 식구에서 진짜 가족 된다⋯소속사 "5월 결혼"

[종합] JTBC,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 자신감 "배성재→윤성빈 최고의 해설진"
박나래, 대리처방 인정·임금 체불 부족한 해명·녹취 논란 '묵묵부답'
2년만 컴백 '백사장3', 2월 첫방⋯백종원·이장우→윤시윤 합류

'유퀴즈' 임성근 "'흑백' 시즌1,2 출연 제안 거절...시즌3 나가겠다 했다가 제작진에 혼나" 비화

임성근 셰프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다.1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임성근 셰프가 출연했다.이날 임성근은 "당초 ‘흑백요리사’ 시즌1 섭외를 받았지만 거절했다. 사실은 시즌3에 나가고

'유퀴즈' 158cm 김혜윤 "오디션서 항상 키 작아서 안된다고...무명시절 동상 걸려 손톱 빠지기도"

배우 김혜윤이 무명 시절 촬영장에서 동상에 걸린 적도 있다고 밝혔다.1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혜윤이 출연했다.이날 김혜윤은 무명 시절 오디션만 100번을 봤다며 "항상 오디션 볼 때마다 키가 너무 작다는

김혜윤 "무명시절, 촬영장서 심한 욕도 많이 들어...오디션만 100번·단역 50편 출연"

배우 김혜윤이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1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혜윤이 출연했다.이날 김혜윤은 "본 오디션만 100번이다. 많이 볼 때는 하루에 세 번도 봤다. 오디션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가도 떨어지니까 나

신정환, 아파트 행사 뛰는 근황 "몸값 최저가...탁재훈 딱히 도와준 적 없어"

방송인 신정환이 근황을 전했다.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출연했다.공개된 영상에서 탁재환은 "나름 활동을 하고 있더라. 아파트 단지에서 노래하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같이삽시다' 황신혜 "남동생, 29살에 사고로 전신마비...구족화가로 활동 중"

배우 황신혜가 남동생에 대해 언급했다.14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첫 동거 모습이 담겼다.이날 장윤정은 "민화 작가로 활동 중"이라며 작품을 보여줬고, 황신혜는 "너무 멋지다. 너

신정환 "12살 연하 아내 가장 힘들 때 만나 혼전 임신 결혼...아내 눈치 많이 봐"

방송인 신정환이 12살 연하 아내와 혼전 임신으로 결혼했다고 밝혔다.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출연했다.공개된 영상에서 탁재훈은 "방송에서 가족 얘기를 잘 안 하는 이유가 있나"고 물었고, 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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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방산·조선 분야와 테크·라이프 부문으로 인적분할

㈜한화가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한다.㈜한화는 14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인적 분할을 결의했다고 밝혔다.한화 관계자는

[속보] 한동훈 "윤리위, 이미 결론 정해놔…재심 청구 생각 없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본인 윤리위원회 제명 관련 기자회견에서 "윤리위가 이미 결론을 정해놨다"며 재심 청구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속보 [사진=아이뉴스24 DB]

[속보] 한동훈, 제명 결정에 "헌법 파괴하는 또다른 계엄 선포, 반드시 막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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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친윤 권영세 "한동훈 제명, 과한 결정"

5선 중진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 의결에 대해 "과한 결정이라고 본다"고 했다. 권 의원은 20대 대선 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과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고 탄핵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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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尹 사형 구형에 "언급할 사안 아냐, 공정 재판 기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날(13일) 내란특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을 구형한 것과 관련해 "제가 언급할 사안이 아니다"라며 "늘 말하지만 법원에서 공정한 재판을 할 것으로 기대

박수현 "국힘, 尹 구형엔 '꿀먹 침묵'…韓엔 '엄중 제명'"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국민의힘을 향해 "그 흔한 논평도 한 줄 못 하면서, 같은 날 보란 듯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제명했다"고 비판했다.박 수석대변인은 14일 브리핑을 통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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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사건' 관련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결정한 데 대해 "윤리위 결정을 뒤집고 다른 해결을 모색하는 건 따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